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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테니스동호인들의 큰 잔치, ‘2018 서울컵’
verdasco
2018-10-24 오후 3:17:59

서울특별시체육회 주원홍 수석부회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오픈부 입상자들

[테니스코리아= 신민승 인턴기자]‘2018 서울컵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의 신인부 예선 및 본선, 개나리부, 국화부, 베테랑부, 오픈부, 혼합복식 4강 및 결승이 지난 14일에, 신인부 결승이 21일에 치러졌다.

 

서울시테니스협회와 (사)한국테니스진흥협회(이하 KATA)가 주최하고 KATA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구리왕숙 테니스장, 열우물 테니스장, 목동 테니스장, 올림픽공원 테니스장 등에서 열렸다. 서울컵에서는 약 1천9백명의 테니스 동호인들이 모여 우승컵을 두고 열띤 경쟁을 펼쳤다.

 

6일간 전국 테니스 동호인들에게 잊지 못할 기억을 선물해준 이 대회의 모든 일정은 14일에 개나리부, 국화부, 베테랑부, 오픈부, 혼합복식 4강 및 결승과 21일 신인부 결승이 무사히 치러지면서 잘마무리 됐다.

 

국화부에서는 김창희(산본, 화이팅)-김미희(일백) 조가, 개나리부에서는 심영임(일산테사랑, 은평퀸)-황은영(일산테사랑, 모닝퀸) 조가, 베테랑부에서는 김학윤(용인클레이, 기흥)-윤인수(운정위너스, 중산코오롱) 조가, 오픈부에서는 송재환(강백)-이상필(TEGO, 대한항공) 조가, 혼합복식에서는 이진수(강남우리들, 청계)-황미진(상계화목, 수요) 조, 신인부에서는 나영성(강남우리들)-유명석(대치/강남우리들)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각부 우승팀에게는 상패 및 7박8일 터키투어권, 준우승팀에게는 상패와 2백만원 케이스위스상품권, 공동 3위에게는 1백만원 케이스위스 상품권 그리고 8강진출자에게는 바볼랏 테니스화가 상품으로 주어졌다. 이날 열린 각부 결승은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되었다.

 

성기춘 KATA 회장은 “처음으로 서울시 테니스협회와 테니스진흥협회가 함께 대회를 주최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큰 대회가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번 서울컵에는 많은 선수들이 출전을 해서 대회가 잘됐고, 또 대회기간 동안 날씨가 정말 좋아서 최고의 대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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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체육회의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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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씨와 기념촬영하고 있는 혼합복식 우승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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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부 수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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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부 우승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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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부 우승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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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함께 관람하고 있는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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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치러진 각 부 4강과 결승전 경기는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생중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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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합 전 각자의 방법으로 몸을 풀고 있는 동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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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함께 관람을 하고 있는 가족


 


글= 신민승 인턴기자(vamosverda@tennis.co.kr), 사진= 신민승 인턴기자, KAT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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