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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인 테니스 최대 축제' 2019 서울컵 KATA TOUR 열전 돌입
loveis5517
2019-04-11 오후 1:09:01

4월 11일 서울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2019 서울컵 KATA TOUR 테니스대회’ 개막식이 열렸다. 사진= 박준용 기자

서울시테니스협회와 (사)한국테니스진흥협회(이하 KATA)가 주최하는 ‘2019 서울컵 KATA TOUR 테니스대회’가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4월 11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주원홍 서울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성기춘 KATA 회장, 홍철호 국회의원, 주광덕 국회의원, 홍경호 서울시테니스협회장, 김영하 KEB 하나은행 스포츠단장, 임충빈 전 육군 참모총장 등 각계각층 인사들과 동호인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성기춘 KATA 회장은 “대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서울시와 서울시 체육회 등 후원사에 감사드린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부탁드린다”고 대회사를 전했다.

 

주원홍 서울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은 축사에서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대회 준비에 수고하신 성기춘 회장님 이하 임직원 여러분 수고에 경의를 표한다. 서울시체육회는 동호인 커뮤니티에서 꿈나무 육성을 비롯한 다양한 테니스 관련 분야의 발전을 선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면서 “대회에 출전한 참가 선수들이 부상 없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뽐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홍경호 서울시테니스협회장은 “멋진 스포츠인 테니스를 즐기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승패를 떠나 대회를 마음껏 즐기시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서로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는 즐거운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서울시와 KATA는 우수 주니어 선수 5명에게 장학금 1백만원씩을 전달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 대회는 KATA가 주관하고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가 후원하며 서울을 비롯해 부천, 구리 등에서 1800여 명의 동호인들이 출전하는 가운데 개나리부, 국화부, 베테랑부, 오픈부, 신인부, 혼합복식 총 6개 부서가 열린다.

 

각 부서 우승팀에게는 상패 및 5박 6일 동남아투어권과 준우승팀에게는 상패 및 HEAD 상품권 2백만원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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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홍 서울시체육회 수석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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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춘 KATA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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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호 서울시테니스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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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호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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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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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근 바리톤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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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홍 서울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이 우수 주니어 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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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대표가 페어 플레이 선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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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스태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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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힘쓴 주원홍 서울시체육회 수석부회장(오른쪽)과 성기춘 KATA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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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의원(오른쪽)이 참가자에게 경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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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혜인(오른쪽)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글, 사진= 박준용 기자(loveis5517@tenn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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