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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낫소배 KUTCA 전국대학동아리테니스대회
송선순 객원기자
2019-09-06 오후 2:59:19

한양대 동아리 학생들의 밝은 미소

폭염 주의보가 내렸던 8월 13일, 2019년 전국대학동아리테니스대회가 열린 부천 종합운동장에는 대학생 300여명이 모였다.

남자는 2단 3복, 여자는 1단 2복으로 단체전과 개인전이 함께 열린 이 대회는 서울대, 연세대를 비롯해 전북대와 대전의 카이스트, 그외 수도권의 많은 대학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루었다.

 

원래 이 대회는 30년 전에 시작해 작년까지 파고다배 혹은 국토정중앙배라는 명칭으로 열렸다. 이 대회를 대학생들이 주관, 주최하는 대회로 만들기 위해 동아리 선후배들이 나섰다.

 

적극적인 후원을 해 주고 있는 낫소 주은형 사장을 비롯해 엄우섭 한국대학테니스동아리연합회 회장과 손종열 조직위원장 등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들이 대회개최를 돕고 있다.

엄우섭 회장은 “초창기에는 70~80여개 대학이 참가해 대학 간의 교류전 및 대학테니스 문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며 “이 대회에서 8강에 든 선수들은 다시 리그전을 거쳐 매년 한국대학생 대표 자격으로 국제교류전에 참여해 왔다”고 전했다.

 

배슬아 단장은 “대학생들이 직접 주최하는 의미가 상당히 크다”며 “더욱 탄탄하게 하기 위해 비영리 사단법인을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다”고 전했다.

 

개회식에는 낫소의 김원식 부사장과 김경용 이사, 그리고 배재인 팀장이 참석했다. 낫소는 순수 한국브랜드로 테니스 공 외에도 배구 농구 등 구기 종목의 다양한 공을 만들어 해외로 수출하고 있는 회사다. 김원식 부사장은 “대학생 테니스 활성화에 협조를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대학생 테니스 문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생각이다”고 전했다.

 

2박3일 동안 열린 이번 대회는 예선도 리그, 본선도 리그를 해 그간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 할 수 있도록 했다. 대학생들이 직접 주최하는 전국대학동아리테니스대회의 키움에 선후배들이 협조하고 있는 현장은 배울 것이 많았다.

 

대회 임원

단장 배슬아

부단장 정석인

대회장 김영훈

부대회장 박종훈

총무 고은솔

학생 임원

오민석 신동욱 심형규 박호균 이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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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입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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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우섭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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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식 낫소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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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아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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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학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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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대표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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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집행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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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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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와 후원사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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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카이스트 동아리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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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테니스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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