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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오픈한 요넥스 팝업스토어. 사진= 이은미 기자

백화점에 정현 라켓 떴다…요넥스 팝업스토어 '성황'

이은미 기자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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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코리아= 이은미 기자]'정현 열풍’에 힘입어 테니스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6월 6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요넥스코리아(대표 김철웅) 팝업스토어가 성황리에 문을 열었다.
 
6월 6일부터 4일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신세계백화점에서 진행하는 '나우 플레이 테니스(Now Play Tennis)'의 일환으로 요넥스가 테니스 용품업체로는 최초로 참여했다.
 
또한 요넥스는 그동안 스포츠 전문숍과 온라인에 한정됐던 소비자 접점 공간을 확대해 다양한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팝업스토어는 7층 전시존과 8층 판매존으로 나뉘어 열린다.
 
전시존에서는 테니스코트 디스플레이와 정현이 사용하는 라켓인 브이코어 프로(VCORE PRO)를 비롯해 요넥스의 대표적인 테니스화 이클립션2(ECLIPSION 2)와 스탄 바브린카(스위스, 30위)의 프랑스오픈 컬렉션 의류 등 테니스 용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판매존에서는 라켓, 의류, 신발 등 요넥스 제품 판매가 이뤄졌고 직원들의 상세한 설명을 통해 소비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라켓을 구매할 경우 요넥스 고일선 스트링거가 현장에서 직접 무료 스트링 서비스를 제공했다.
 
현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정현이 사용하는 라켓과 가방 그리고 프랑스오픈 컬렉션 의류 등이 제공되며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바브린카 열쇠고리를 증정한다.
 
요넥스코리아 이대희 상무이사는 "올해 정현 선수의 활약으로 테니스에 관한 국민적 관심이 늘어났다. 요넥스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첫 날부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비록 프랑스오픈에서 정현 선수를 볼 수 없어 아쉽지만 앞으로도 요넥스는 지속해서 테니스 마케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요넥스 이대희 상무이사는 "앞으로 지속해서 테니스 마케팅을 이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라켓 구매를 위해 직원의 설명을 듣고 있는 고객
 
라켓을 구매한 고객에게 고일선 스트링거(오른쪽)가 무료 스트링 서비스를 제공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7층에 마련된 전시존
 
글, 사진= 이은미 기자(xxsc7@tenn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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