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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램 최다승은 누구?

김홍주 기자
20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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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세레나 윌리엄스(미국) 309승
올 US오픈에서 4강에 오르며 남녀 통산 그랜드슬램 최다승 기록을 세웠다. 특히 4대 그랜드슬램대회 모두에서 60승을 이상을 기록한 유일한 여자 선수이다.
호주오픈 74승, 프랑스오픈 60승, 윔블던 86승, US오픈 89승
 
2위 로저 페더러(스위스) 307승
윔블던에서의 84승(우승 7회)은 역대 남자 최다승 기록. 2004년부터 11년 연속으로 4강 이상 진출 기록을 갖고 있다.
호주오픈 80승, 프랑스오픈 65승, 윔블던 84승, US오픈 78승
 
3위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미국) 306승
윔블던에서 역대 최다인 9회 우승에 120승을 기록했다. 120승은 남녀 통틀어 단일 그랜드슬램 대회 최다승 기록이다.
호주오픈 46승, 프랑스오픈 51승, 윔블던 120승, US오픈 89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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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크리스 에버트(미국) 299승
프랑스오픈에서 역대 여자 최다인 7회 우승을 기록했어도 17년 연속 출장한 윔블던과 US오픈 보다 승리 기록이 적다. US오픈에서의 101승은 남녀 합쳐서 1위.
호주오픈 30승, 프랑스오픈 72승, 윔블던 96승, US오픈 101승
 
5위 슈테피 그라프(독일) 278승
7번 우승한 윔블던 보다도 프랑스오픈 승리 기록이 더 많다. 롤랑가로스에서 우승 6회, 준우승 3회, 4강에 2번 올랐다. 프랑스오픈 84승은 남녀 최다승 기록이다.
호주오픈 47승, 프랑스오픈 84승, 윔블던 74승, US오픈 73승
 
6위 비너스 윌리엄스(미국) 242승
우승 전력이 있는 윔블던과 US오픈은 현역 여자 선수로는 세레나에 이어 통산 2위 기록이다.
호주오픈 45승, 프랑스오픈 45승, 윔블던 81승, US오픈 7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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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지미 코너스(미국) 232승
미국에서의 98승은 남자 최다승 기록. 호주오픈은 10승에 불과한데 이는 74~75년 2번만 출전했기 때문이다. 당시 기록은 우승과 준우승.
호주오픈 10승, 프랑스오픈 40승, 윔블던 84승, US오픈 98승
 
8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 228승
남자 현역선수로는 2번째로 많은 승리를 챙긴 조코비치는 15~16년 2년 동안 48승을 수집했다.
호주오픈 57승, 프랑스오픈 55승, 윔블던 54승, US오픈 62승
 
9위 안드레 애거시(미국) 224승
4번이나 우승한 호주오픈의 승리가 48승으로 적은 이유는 86년부터 94년까지 이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호주오픈 48승, 프랑스오픈 51승, 윔블던 46승, US오픈 79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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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 이반 렌들(미국) 222승
가장 자신있었던 US오픈에서는 82~89년 사이에 8년 연속 결승에 진출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호주오픈 48승, 프랑스오픈 53승, 윔블던 48승, US오픈 73승
 
번외 이형택(한국) 22승
국내 선수로 그랜드슬램 최다승 기록 보유자는 이형택이다. 특히 00년과 07년 2번이나 16강에 올랐던 US오픈이 이형택에겐 기억에 남을 무대였다.
호주오픈 2승, 프랑스오픈 5승, 윔블던 5승, US오픈 10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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