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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도박사들은 프랑스오픈 여자단식에서 할렙의 우승을 점쳤다. 사진= 프랑스오픈 페이스북 캡처

할렙vs스티븐스, 세계 도박사들이 예측한 승자는?

이은미 기자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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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코리아= 이은미 기자]도박사들이 예측하는 프랑스오픈 여자단식 우승 주인공은 시모나 할렙(루마니아, 1위)이다.
 
6월 9일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톱시드 할렙과 10번시드 슬론 스티븐스(미국, 10위)의 여자단식 결승을 앞두고 대부분의 세계 주요 도박업체들은 할렙의 우승을 전망했다.
 
유럽 최대 베팅사 'bwin'은 할렙의 승리에 1.42의 배당률을 측정했다. 반면 스티븐스의 승리에는 2.85의 배당률을 걸었다.
 
배당률이 낮을수록 승리 가능성이 높다. 예를 들어 천원을 할렙에게 걸면 1천4백20원을, 스티븐스에게 걸면 2천8백50원을 벌 수 있다. 할렙의 승리를 점친 것이다.
 
bwin은 할렙의 세트스코어 2-0 승리에 2.00의 배당률을 제시했고 0-2 패배에는 4.50배의 배당률을 줬다.
 
'Williams hill'은 할렙의 승리에 1.44의 배당률을 줬고 스티븐스의 승리에는 2.87배를 제시했다.
 
'bet365' 역시 할렙의 승리에 1.40배, 스티븐스의 승리에는 3.00배를 측정했다. 이어 할렙의 세트스코어 2-0 승리에 2.10배의 배당률을 걸었고 2-1 승리에는 3.75배를 제시했다.
 
반면, 스티븐스의 세트스코어 2-0 승리에는 4.33배, 2-1 승리에는 6.00배의 배당률을 걸었다.
 
할렙과 스티븐스의 결승은 한국 시간으로 6월 9일 오후 10시부터 열린다.
 
글= 이은미 기자(xxsc7@tennis.co.kr), 사진= 프랑스오픈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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