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벨리스가 손목 수술로 남은 올 시즌을 접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테니스코리아

차세대 미녀 스타 벨리스, 손목 수술로 시즌 접을 듯

박준용 기자
2018-06-29
카카오톡 공유하기
[테니스코리아= 백승원 객원기자]차세대 테니스 미녀 스타 캐서린 벨리스(미국, 85위)가 오른 손목 수술로 올 시즌을 접을 것으로 보인다.
 
벨리스는 자신의 SNS에 “손목 인대에 심각한 손상이 발견됐고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다. 더욱더 강해져서 돌아오겠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께 고맙다”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 3월 벨리스는 마이애미오픈이 끝난 후 오른 손목에 극심한 통증을 느껴 휴식과 재활을 가졌으나 일부 손목 인대 손상이 발견돼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벨리스는 수술 후 회복과 재활에 집중할 예정이지만 투어 무대에 복귀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려 시즌 아웃이 예상된다.
 
2016년 미국 명문대 스탠포퍼대학 진학 대신 프로행을 택한 벨리스는 지난해 8월 자신의 최고 세계랭킹 35위를 기록하며 톱 선수로서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뛰어난 실력뿐만 아니라 귀여운 외모로 세계 테니스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글= 백승원 객원기자, 사진= 테니스코리아
 

(사)미디어윌스포츠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 1(한강로3가, GS한강에클라트) 201호

대표이사:주원석 / 사업자등록:220-82-06977

통신판매신고:2016-서울서초-0967호/개인정보관리책임자:김홍주

팩스:02-755-5079 / 구독문의:070-7123-14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