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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약물 복용으로 호주오픈 출전이 불가된 복식 1위 로베르트 파라

복식 세계1위, 금지약물 적발

김홍주 기자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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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코리아 김홍주 기자] 남자 테니스의 복식 세계 1위인 로베르트 파라(콜롬비아)에게 금지품목인 근육증강제가 검출되어 호주오픈에 출전하지 못한다.
 
로베르트 파라는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파라는 지난해 10월, 콜롬비아에서 받은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파라는 "지난해 세계 각국에서 15번 이상 검사를 받았으며 모두 음성이었다. 자국에서 먹은 고기 때문으로 보인다"며 고의가 아님을 주장했다.
 
한편 국제테니스연맹은 남자단식 세계 78위의 니콜라스 제리(칠레)도 도핑 위반으로 잠정적으로 자격정지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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