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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오픈 대회장

남자테니스투어, 6주간 중단 결정

김홍주 기자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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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남자테니스투어를 6주간 중단하기로 12일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이미 취소된 BNP파리바오픈부터 시작하여 4월 20일 주간까지 모든 ATP투어와 챌린저대회가 취소되었다.


유럽에서 미국으로 오가는 모든 비행기가 중단된 목요일 뉴스가 나온 직후 마이애미오픈 측도 대회 취소를 결정했다.


이로써 마이애미오픈 외에도 미국남자클레이코트챔피언십, 그랑프리하산컵, 몬테카를로오픈, 바르셀로나오픈, 헝가리오픈 등이 줄줄이 취소되었다.


미국에 머물고 있는 국내 선수들도 귀국하기로 하였다.


한편 국제테니스연맹(ITF)도 4월 20일 주간까지 ITF가 주관하는 모든 대회를 중단한다고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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