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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선수로는 처음으로 코로나 확진을 받은 브라질의 위우드

칠레오픈 챔피언, 위우드 코로나 확진

김홍주 기자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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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일에 끝난 칠레오픈에서 생애 첫 투어 타이틀을 차지한 브라질의 치아구 세이보트 위우드(Thiago Seyboth Wild)가 테니스 선수로는 처음으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올해 20살의 위우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고 지난 한 주 동안 자체 격리를 하고 있다. 나 자신을 돌아보고 있으며, 의사의 지시에 따르고 있다. 집에서 머무르는 것이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을 보호해주는 것이며 이 질병을 퍼뜨리지 않는 길이다. 집에 머물면서 안전하게 지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홍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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