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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스컵에 출전해 몸을 풀고 있는 머레이의 모습. 사진= GettyImagesKorea

머레이, 페더러에 이어 새로운 발리 챌린저 시작

김진건 기자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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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상대로 발리하는 모습을 촬영해 팬들과 소통했던 로저 페더러(스위스)에 이어 한때 '빅4'를 이루었던 앤디 머레이(영국)가 새로운 발리 챌린저를 제안했다.
 
4월 9일(한국시간) 머레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파트너와 100개의 발리를 연속으로 성공하는 영상(해당 영상)을 올렸다. 머레이가 새로운 트렌드를 시작한 것이다.
 
그의 파트너는 전 테니스 선수이자 아내인 킴 시어스였다.
 
1분짜리의 영상에서 머레이와 시어스는 첫 도전에 실패했지만 두 번째 도전에서 100개의 발리를 연속으로 성공하며 동료 선수들과 팬들에게 파트너와 발리 챌린저에 도전할 것을 독려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록 테니스 대회는 멈췄지만 우리의 스타들은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테니스를 이어가고 있다.
 
글= 김진건 기자(jinkun@mediawill.co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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