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세레나를 지도하는 패트릭 무라토글루 코치

5월 16일부터 프랑스에서 무관중 대회 실시

김홍주 기자
2020-04-20
카카오톡 공유하기

그랜드슬램 대회를 23번이나 석권한 세레나 윌리엄스(미국)를 지도하는 패트릭 무라토글루 코치가 18일, "프랑스 니스에 있는 자신의 아카데미에서 5월 16일부터 프로 선수들을 대상으로 무관중 경기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대회는 5주간 각 주말마다 10경기씩 소화할 예정인데 개막전은 세계 10위의 다비드 고팡(벨기에) 대 알렉세이 포피린(호주,  세계 103위)이 맞붙는다. 포피린의 아버지는 UTS의 공동 창설자이다.


남녀 투어대회는 현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면 중단된 상태이지만 선수들의 경기력 유지를 위해 이같은 무관중 경기(UTS)를 한다고 부연 설명했다.


<김홍주 기자>



[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사)미디어윌스포츠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 1(한강로3가, GS한강에클라트) 201호

대표이사:주원석 / 사업자등록:220-82-06977

통신판매신고:2016-서울서초-0967호/개인정보관리책임자:김홍주

팩스:02-755-5079 / 구독문의:070-7123-14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