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국에서 볼키즈 없이 테니스대회

김홍주 기자
2020-05-10
카카오톡 공유하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테니스 투어가 중단된 상황에서 미국에서 테니스TV 주최의 상금 대회가 9일 미국 플로리다 웨스트팜비치에서 열렸다.


세계 39위의 레일리 오펠카(미국)와 세계 47위의 미오미르 케쓰마노비치(세르비아) 등 4명의 선수가 출전하였다. 이 대회에는 무관중에 볼키즈도 없이 라커룸도 폐쇄한 상태에서 심판수도 최소로 줄여서 코로나 감염방지 대책을 철저히 지키면서 진행되었다.


경기 종료 후에는 악수하지 아니하고 라켓만 부딪히면서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사)미디어윌스포츠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 1(한강로3가, GS한강에클라트) 201호

대표이사:주원석 / 사업자등록:220-82-06977

통신판매신고:2016-서울서초-0967호/개인정보관리책임자:김홍주

팩스:02-755-5079 / 구독문의:070-7123-14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