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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은행, 수입 없어진 자국 선수들 지원

김홍주 기자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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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내셔널은행이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수입이 없어진 자국 테니스 선수들을 지원하기로 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내셔널은행은 단식 세계랭킹 100~750위 이내의 선수들과 주니어, 휄체어 선수 등 총 23명에게 각각 1~2만 캐나다달러(한화 약 870만~1750만원)씩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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