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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측, 자선단체에 150만달러 기부

김홍주 기자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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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을 주최하는 올잉글랜드클럽이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구급 서비스와 자선단체에 약 150만달러(약18억3천만원)를 기부한다고 발표했다.


이외에도 올잉글랜드클럽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수들을 지원하는 구제 프로그램에도 기여하기로 했다.


이안 휴이트 회장은 "윔블던은 세계가 더 잘 되도록 행동을 할 책임이 있으며 그것을 할 수 있는 능력 또한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윔블던은 75년 만에 올해 대회를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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