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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 홈페이지 캡처,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

페더러 결국 수술... 내년 복귀 목표

정광호 기자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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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황제가 결국 수술을 받았다.
 
10일(현지시간) 로저 페더러 (4위, 스위스)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최근 무릎 수술을 받았으며 2021년에 복귀할 것이라고 말했다.
 
페더러는 지난 2월 같은 무릎 수술을 받았으며 "오른쪽 무릎에 관절경 수술을 추가로 받아야 했다"고 심정을 밝혔다.
 
또한 그는 "2017년 때와 마찬가지로 100% 최고 수준의 컨디션으로 뛸 수 있도록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며 "팬들이 너무 그립다. 2021시즌이 시작되면 모든 투어에 복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올해 38세인 페더러는 지난 1월 호주 오픈대회에서 노박 조코비치(1위 세르비아)에게 패하며 4강에 머물렀다.
 
글= 정광호 기자 (ghkdmlguf27@mediawill.com), 사진= ATP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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