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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레이 트로피'를 조직한 제이미 머레이

ATP 챌린저 이벤트 ‘머레이 트로피’ 1년 연기

정광호 기자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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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열리는 ‘머레이 트로피’가 2021년으로 연기됐다.


머레이 트로피 대회는 제이미 머레이(복식 26위, 영국)가 조직한 ATP 챌린저 세 번째 스테이징으로 오는 9월 13일부터 20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테니스 강제 중단 여파로 취소될 수밖에 없었다.


머레이는 “올해 대회를 열지 못해 아쉽고 이번 결정이 현명한 결정이라는 데 동의한다”라고 말하며 “머레이 트로피를 위한 2021년을 최고의 해로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글= 정광호 기자(ghkdmlguf27@mediawill.com), 사진= BBC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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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레이ㅣ트로피ㅣA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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