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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수술을 받을 푸이유

'전 세계 랭킹 10위' 푸이유, 결국 수술

정광호 기자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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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 랭킹 10위까지 올랐었던 루카스 푸이유(58위, 프랑스)가 결국 수술을 받는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루카스 푸이유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이달 말 파리에서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을 것이라고 알렸다.


푸이유는 "결코 쉬운 결정이 아니었다. 경기가 무척 하고 싶고 팬들을 만나고 싶지만, 통증 없이 마음껏 플레이를 할 수 있게 수술이 최선의 해결책이다"라고 심정을 밝혔다.


지난 2020 인디언웰스 ATP 챌린저 투어에 참가한 그는 노아 루빈(225위, 미국)에게 패했다.


이 대회가 2020시즌 유일한 경기인 푸이유는 ATP 투어 총 5회 출전했다.


글= 정광호 기자(ghkdmlguf27@mediawill.com), 사진= ATP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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