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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 코치 지원 기금 2억6천만원 이상 조성

김홍주 기자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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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가 코치 프로그램의 회원들을 돕기 위한 경매를 통해 22만5천달러(약 2억6천만원) 이상을 조달하였다고 발표했다.


ATP가 6주 동안 진행한 경매 프로그램에는 유명 코치의 레슨, 선수들과의 교류 등의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중 내년 윔블던에서 앤디 머레이(영국)와 1시간 플레이할 수 있는 기회는 5만1850달러(약 6천1백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자에게는 윔블던 남자단식 결승전 티켓 2매와 윔블던에서 프라이빗 런치도 즐길 수 있게 된다.


그랜드슬램 3회 우승자인 스탄 바브린카(스위스)와 그의 팀으로부터 2시간 동안 레슨받을 수 있는 티켓은 2만7천달러(약 3천2백만원)에 낙찰되었다.


가우덴지 ATP 회장은 "팬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고 기부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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