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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프라스, 20세기 최고의 스타

관리자 기자
199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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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를 빛낸 종목별 최고의 스타 플레이어로 테니스에서 피트 샘프라스가 선정되었다. 현재 최장수 세계 1위, 그랜드슬램 12 개 타이틀의 주인공인 샘프라스는 미국의 스포츠전문 인터넷 웹사이트인 CNN-SI(www.cnnsi.com)가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네티즌들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에서 금세기 최고의 스타(century' best)로 뽑혔다. CNN-SI는 이밖에 축구의 최고 선수로 펠레, 농구에 마이클 조던, 골프에 잭 니클로스, 복싱에는 무하마드 알리, 야구에 베이브 루 스가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CNN-SI는 이달 말까지 미식축구와 대학미식축구의 스타를 추가로 선정한 뒤 체육인들이 와일드카 드로 뽑은 4명과 여성 스타 플레이어 16명 등 모두 32명을 대상으로 금세기 최고 스타를 가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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