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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시드를 받은 디펜딩챔피언 김영준. 사진= 테니스코리아

안동오픈 대진표 발표!

박준용 기자
201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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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오픈 단식 본선 대진표가 발표됐다.
 
남자부에서는 제1차 실업연맹전 우승자이자 디펜딩챔피언 김영준(고양시청)이 톱시드를, 2번시드는 전웅선(구미시청)이 받았다.
 
3번시드에는 안재성(고양시청), 4번시드는 나정웅(부천시청), 5번시드는 남현우(KDB산업은행)가 각각 배정 받았다.
 
최재우(한국교통대)와 배성훈(계명대)은 럭키루저로 본선에 이름을 올렸다.
 
여자부에서는 디펜딩챔피언 류미(강원도청)가 톱시드를, 이진아(양천구청)가 2번시드를 받았다.
 
3번시드는 홍현휘(NH농협은행)가, 4번시드는 이예라(NH농협은행), 5번시드는 김지영(강원도청)에 돌아갔다.  
 
시즌 세 번째 오픈대회인 안동오픈은 국내 정상급 실업 및 대학 선수들이 총출동하며 4월 22일부터 안동 시민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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