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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남녀국가대표 감독에 선임된 노갑택(왼쪽), 김일순 감독. 사진=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

노갑택 김일순, 남녀 대표팀 감독에 선임

관리자 기자
201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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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테니스협회는 지난 1일 공석 중인 남녀 국가대표 사령탑에 노갑택(50) 명지대 교수와 김일순(45) 삼성증권 감독을 선임했다.

대한테니스협회는 강화위원회를 열어 윤용일 감독의 사퇴와 이정명 감독의 일신상의 문제로 공석이었던 남녀 국가대표 사령탑에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지휘봉을 잡았던 노갑택 감독과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감독을 역임한 김일순 감독을 선임했다.

신순호 강화위원장은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신임 감독들에게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형택, 임용규, 정현(삼일공고), 남지성(삼성증권), 노상우(건국대), 김청의(안성시청)을 남자대표팀으로 발탁했고, 여자대표팀은 장수정 이소라(이상 삼성증권), 이예라(NH농협은행), 한나래, 류미(이상 인천시청), 강서경(강원도청)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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