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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입회원이 된 26기생

KPTA, 창립 20주년 기념식 열려

박현화 기자
201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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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니스지도자협회(KPTA)의 창립 20주년 기념식이 10월 15일 더케이호텔에서 열렸다. 주원홍 KPTA 회장은 인사말에서 "테니스계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레슨코치들의 단체가 벌써 20주년이 되었다는 사실에 감회가 새롭다. KPTA 회원들이 한국 테니스 문화를 만드는 데 더욱 앞장서 달라"며 부탁했다. 20주년 컨벤션에는 1기생 4명부터 시작해서 올해 회원이 된 26기생까지 9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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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벤션에 참석한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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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는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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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TA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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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룡 부회장이 신입회원에게 KPTA 회원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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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패를 받은 CS스포츠(대표 윤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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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패를 받은 테니스코리아(왼쪽부터 주원홍 회장, 김홍주 편집장, 김옥한 실무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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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남상집 교수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대리수상 문우준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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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수 부회장과 올해의 테스터(양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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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연 부회장과 올해의 테스터(차일수 총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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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 부회장과 올해의 프로(조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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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니스지도자협회 1기생들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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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TA회원들(왼쪽부터 전행성, 신동화, 박요셉, 나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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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TA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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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권 감사, 한균우 부회장, 주원홍 회장, 임성수 부회장, 이봉연 부회장(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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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프로(정이용)과 강승룡 부회장. 정철호 감사가 대리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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