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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1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 센터코트에 위치한 대한테니스협회 회의실에서 제1차 임시대의원총회가 열렸다.

대한테니스협회, 제1차 임시대의원총회 열려

박준용 기자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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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코리아= 박준용 기자]지난 10월 참석 대의원 자격 여부로 파행된 대한테니스협회 임시대의원총회가 1월 11일 협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각 시도 협회장과 대리인 포함 연맹 회장 등 대의원 총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테니스협회 임원인준과 페드컵 대표팀에 관한 주요 업무 보고가 이뤄졌다.
 
감사 선임 건에서는 회계사 백금선 씨가 만장일치로 회계감사에 선출됐고 이어진 행정감사 투표에서는 최경선 전 대한테니스협회 사무처장이 김인술 경북테니스협회장을 12대 8로 제치고 행정감사에 선임됐다. 회계감사와 행정감사 임기는 2018년까지다.
 
최경선 행정감사는 "뽑아 주셔서 감사드린다. 대의원님들의 뜻에 맞춰서 열심히 감사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글, 사진= 박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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