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현, 발목 부상으로 리코오픈 출전 취소

박준용 기자
2017-06-13
카카오톡 공유하기
[테니스코리아= 박준용 기자]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58위)이 뜻밖의 부상으로 리코오픈 출전을 철회했다.
 
6월 13일 네덜란드 스헤르토헨보스에서 열리는 ATP투어 250시리즈 리코오픈  에르네스토 에스코베도(미국, 77위)와의 1회전에 출전할 예정이었던 정현은 왼쪽 발목 부상으로 대회 출전을 취소했다.
 
정현과 동행하고 있는 석현준 코치는 "정현이 훈련 도중 왼쪽 발목을 살짝 다쳤다.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아니다. 다음 주 대회를 위해 리코오픈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현은 다음 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ATP투어 500시리즈 아에곤챔피언십에 출전할 예정이다.
 
글= 박준용 기자(loveis5517@tennis.co.kr), 사진= 테니스코리아

(사)미디어윌스포츠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 1(한강로3가, GS한강에클라트) 416호

대표이사:주원석 / 사업자등록:220-82-06977

통신판매신고:2016-서울서초-0967호/개인정보관리책임자:김홍주

팩스:02-755-5079 / 구독문의:070-7123-14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