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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4 ATF 잔디코트 챔피언십 남자부 단식 정상에 오른 김민성.

한국 남자 주니어, U14 ATF 잔디코트 챔피언십 단복식 싹쓸이

이은미 기자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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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코리아= 이은미 기자] 김민성(전곡중)이 U14 ATF 잔디코트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
 
11월 24일 일본 사가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4번시드 김민성이 6번시드 김민재(안동중)를 2-6 6-2 6-0으로 제압했다.
 
이번 대회에서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김민성은 결승에 오르기까지 3경기를 치르는 동안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활약을 보였다.
 
남자 복식에서도 한국 주니어 선수들이 승전보를 전해왔다. 복식 결승에서도 한국 선수들간의 맞대결이 벌어졌다.
 
같은 날 열린 복식 결승에서 4번시드 박도건-사공규빈(이상 영남중) 조가 2번시드 김민재-김민성 조를 6-4 6-3으로 물리치고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여자부에서는 2번시드 하선민(복주여중)-박서현(원주여중) 조가 톱시드 타페니 분야왓-키티카 아에브 렘(이상 태국) 조를 6-1 6-4로 꺾고 우승을 거뒀다.
 
준우승을 차지한 김민재
 
남자부 복식 우승을 거둔 사공규빈(맨왼쪽)과 박도건(맨오른쪽)이 김노준 코치(가운데)와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여자부 복식 정상에 오른 하선민(왼쪽)과 박서현
 
글= 이은미 기자(xxsc7@tenn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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