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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한국대학테니스연맹 회장에 선임된 최종명 회장.

최종명, 제9대 한국대학테니스연맹 회장 당선

이상민 기자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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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코리아= 이상민 기자]최종명 최종명세무사사무소 대표이사가 한국대학테니스연맹(이하 KUTF) 회장으로 선출됐다.
 
2월 5일, 대전 춘수사에서 열린 KUTF 대의원총회에서 최종명 후보가 대의원 13명중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6표를 획득해 5표의 전영대 후보를 제치고 한국대학테니스연맹 회장으로 당선됐다.
 
이상동 전 회장은 개인적인 사유로 임기 3년을 남긴 채 물러났다. 이로써 최 회장은 2020년까지, 앞으로 3년 동안 대학연맹을 이끌게 된다.
 
최 회장은 "책임감이 무겁다. 우선적으로 모든 선수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운영을 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대회 체류비를 지원하는 등 대회 출전 부담을 줄이겠다. 모든 회계는 투명하게 공개하겠다. 또 전 회장단 및 임원들과 단합해 화합의 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KUTF는 한국 대학의 테니스를 보급 및 전파하여 대학 스포츠 활성화에 힘을 쏟는다. 사진= KUTF 홈페이지 캡처
 
글= 이상민 기자(rutina27@tennis.co.kr), 사진= KUTF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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