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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 2018 스포츠다이어리 테니스기록운영단 발대식이 열렸다. 사진= 이상민 기자

위드라인, '2018 스포츠다이어리 테니스기록운영단 발대식' 열어

이상민 기자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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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코리아= 이상민 기자]2월 7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2018 스포츠다이어리 테니스 기록운영단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위드라인 김영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위드라인 유덕종 SD기록운영단 단장 및 임원들과 각 지역에서 모인 9명의 테니스 기록운영단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위드라인은 2004년 창립해 유통, 물류, 전산, TM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포츠 IT 중견기업이다.
 
최근에는 '스포츠 데이터 플랫폼' 스포츠다이어리를 개발해 대한체육회 산하단체와 전략적 기술파트너 업무제휴를 맺어 종목별 경기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본격적으로 테니스 동호인 대회에서 시행되는 이 서비스는 실시간 결과 외에도 첫 서브 성공률, 첫 서브 득점률 등의 경기 기록을 수치화해 제공한다. 또 대회 정보, 뉴스, 동영상, 분석 자료를 게재하고 대회 출전을 위한 파트너 매칭이나 주변 레슨코트를 찾는 O2O서비스도 제공한다.
 
김영석 위드라인 대표는 "대한민국 최초의 테니스기록운영단이 탄생한 역사적인 날이다. 올해 호주오픈에서 다양한 기록이 흥미를 주었듯이 동호인 대회 데이터는 경기력 향상 뿐 아니라 흥미를 제공할 것이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날 테니스기록운영단 단장에 위촉된 유덕종 단장은 "일단 위드라인에서 테니스를 위해 많은 투자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에 감사를 드린다"며 "하나의 규율을 만들고 있는 사업에 동참한다는 것에 벅찬 마음이다. 분명 다른 스포츠로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김영석 위드라인 대표(오른쪽)가 유덕종 테니스기록운영단 단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 이상민 기자
 
글, 사진= 이상민 기자(rutina27@tenn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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