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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자선 대회 '데저트 스매시'에 초청받아

박준용 기자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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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코리아= 박준용 기자]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26위)이 오는 6일 라 퀸타 리조트&클럽에서 열리는 자선 테니스 대회 ‘데저트 스매시(Desert Smash)’에 초청 받아 참가한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데저트 스매시’는 세계 남녀 최고 테니스 선수들과 헐리우스 유명 스타들이 함께 친선경기를 갖는 자선 대회로 행사의 수익금은 The Yetunde Prince Resource Center(폭력과 정신적 외상에 시달리는 개인과 가정 지원 단체)와 Sophie’s Voice Foundation(다양한 문화 공동체에서 살아가는 개인의 건강과 복지를 지원하는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세레나 윌리엄스(미국)가 호스트를 맡았고 테니스 선수로는 정현을 비롯해 전 세계 여자 1위 빅토리아 아자렌카(벨라루스), 샘 퀘리(10위), 존 이스너(18위), 테일러 프리츠(74위), 밥과 마이크 브라이언 형제(이상 미국) 등이 나선다. 이외에 헐리우드 배우 콜튼 헤인즈와 보리스 코조, 농구 선수 리사 레슬리, 음악 프로듀서 랜디 잭슨, DJ 밥 싱클라 등도 참여할 예정이다.
 
정현은 "이런 의미 있는 자선행사에 초청 받아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현은 데저트 스매시를 마친 후 오는 8일부터 미국 인디언웰스에서 열리는 ATP투어 1000시리즈 BNP파리바오픈에 출전한다.
 
글= 박준용 기자, 사진= IM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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