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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고 있는 농협대학교 테니스장. 사진= NH농협은행 챌린저 대회조직위

[NH농협은행 챌린저]단식 우천으로 순연…복식은 오늘 오후 4시 반 시작

이은미 기자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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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코리아= 이은미 기자]5월 12일 오후 1시부터 열릴 예정이었던 NH농협은행 챌린저(총상금 2만5천달러) 단식 4강이 우천으로 연기됐다. 복식 결승은 장소를 옮겨 그대로 진행한다.
 
대회조직위는 당초 이날 예정되어 있던 단식 4강과 복식 결승을 다음 날인 13일로 연기할 예정이었으나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복식 결승만 실내코트로 옮겨 진행하기로 했다.
 
한나래(인천시청, 273위)-이소라(인천시청, 625위)조와 2번시드 울리케 에이케리(노르웨이, 242위)-오마에 아키코(일본, 550위)조가 맞붙는 복식 결승은 인천 열우물테니스장 실내코트에서 12일 오후 4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다.
 
단식 4강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농협대학교 테니스장에서 펼쳐진다. 제1경기인 최지희(NH농협은행, 595위)와 리앙 엔 슈오(대만, 907위)의 경기에 이어 4번시드 한나래와 2번시드 히비 마요(일본, 239위)의 경기가 열린다.
 
글= 이은미 기자(xxsc7@tennis.co.kr), 사진=  NH농협은행 챌린저 대회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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