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영월서키트 단식 우승을 차지한 정수남. 사진= 한국실업테니스연맹

정수남, 영월서키트 단식 정상에 올라

박준용 기자
2018-09-09
카카오톡 공유하기
[테니스코리아= 박준용 기자]정수남(강원도청)이 통산 6번째 서키트 타이틀을 획득했다.
 
9월 9일 강원도 영월군 영월스포츠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2차 영월서키트(총상금 1만5천달러) 결승에서 6번시드 정수남이 4번시드 이소라(인천시청)를 6-2 6-1로 물리쳤다.
 
정수남이 서키트 정상에 오른 것은 약 9개월 만이다.
 
정수남은 "올 시즌 처음으로 국제대회에서 우승해 기쁘다. 그동안 부진했는데 참고 기다려주신 감독님과 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글= 박준용 기자(loveis5517@tennis.co.kr), 사진= 한국실업테니스연맹
 
[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사)미디어윌스포츠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 1(한강로3가, GS한강에클라트) 416호

대표이사:주원석 / 사업자등록:220-82-06977

통신판매신고:2018-서울용산-0316호/개인정보관리책임자:김홍주

팩스:02-755-5079 / 구독문의:070-7123-14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