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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시즌 휠체어 테니스 국가대표에 선발된 선수들과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관계자들. 사진=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2019시즌 휠체어 테니스 국가대표 확정

박준용 기자
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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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코리아= 박준용 기자]내년 시즌 휠체어 테니스 국가대표가 선발됐다.
 
지난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부에서 오상호(달성군청)와 임호원(스포츠토토)이 각각 A조와 B조 1위를 차지하며 내년 시즌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오상호는 라운드로빈으로 치러진 예선 A조에서 1위를 차지했고 임호원 역시 예선 B조 1위에 오르며 태극마크를 거머쥐었다. 베테랑 이하걸(달성군청)은 3~4위전에서 이지환(스포츠토토)을 꺾고 대표팀에 막차로 합류했다.
 
여자부에서는 박주연(스포츠토토)과 한인경이 선발됐다.
 
사지 중 삼지 이상의 장애를 가진 선수들만 출전하는 쿼드부문에서는 라운드로빈 1위를 차지한 김규성(한샘)과 2위의 김명제(한국OSG)가 각각 선발됐다.
 
글= 박준용 기자(loveis5517@tennis.co.kr), 사진=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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