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류저우서키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한나래

한나래, 류저우서키트 준우승

신민승 인턴 기자
2018-11-05
카카오톡 공유하기
[테니스코리아= 신민승 인턴기자]한나래(인천시청, 249)가 류저우서키트(총상금 6만달러) 결승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11 4일 중국 광시성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한나래는 왕 야판(중국, 83)에게 4-6 2-6으로 패했다.
 
한나래가 올시즌 서키트 결승에 진출한 것은 지난 6월 대구서키트(총상금 25천달러) 우승 이후 약 5개월만이다.
 
첫 세트에서 두 선수는 각자의 게임을 지켜가며 게임스코어 4-4까지 단 한 번의 브레이크 기회도 허락하지 않았지만 9번째 게임에서 한나래가 더블 브레이크 포인트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4-6으로 첫 세트를 내줬다.
 
두 번째 세트 한나래는 첫 서비스 게임을 지키지 못해 0-2로 끌려갔다. 2-4에서 한 번 더 브레이크 당한 한나래는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2-6으로 졌다.
 
= 신민승 인턴기자, 사진= 테니스코리아
 
[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사)미디어윌스포츠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 1(한강로3가, GS한강에클라트) 201호

대표이사:주원석 / 사업자등록:220-82-06977

통신판매신고:2016-서울서초-0967호/개인정보관리책임자:김홍주

팩스:02-755-5079 / 구독문의:070-7123-14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