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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세계 52위로 순위 하락

김진건 기자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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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ATP(세계남자테니스협회)에서 발표한 남자단식 세계랭킹에서 정현(한국체대)이 52위로 2단계 하락했다.
 
지난해 정현은 19위까지 순위를 올렸었지만 이후 점점 하락세를 보이며 결국 5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남자단식 TOP10의 순위는 유지되었다.
 
권순우(당진시청)는 5단계 오른 235위를 기록했고 이덕희는 순위가 떨어져 239위를 기록했다.
 
한편, WTA(세계여자테니스협회)에서 발표한 여자단식 세계랭킹에서는 한국 선수 중 가장 랭킹이 높았던 한나래(인천시청)가 200위를 유지했고 장수정(대구시청)은 286위, 최지희(NH농협은행)는 462위를 기록했다.
 
글= 김진건 기자(jinkun@mediawi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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