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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가 하락한 정현, 사진 테니스코리아

정현은 63위로 순위 하락, 권순우는 170위로 상승

김진건 기자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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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ATP(세계남자테니스협회)에서 발표한 남자단식 세계랭킹에서 정현(한국체대)은 63위, 권순우(당진시청)는 170위를 기록했다.
 
부상으로 대회를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 정현은 순위가 10계단 하락했지만 권순우는 지난주 출전한 요코하마챌린저에서 자신의 첫 챌린저 타이틀을 차지하며 80포인트를 얻어 순위가 51계단 상승했다.
 
두바이듀티프리챔피언십에서 자신의 통산 100번째 우승을 차지한 로저 페더러(스위스)는 500포인트를 득점해 3계단 순위가 올라 4위를 기록했다.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는 17주째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같은 날 WTA(세계여자테니스협회)에서 발표한 랭킹에서는 톱10에 변동이 없었으며 한나래(인천시청)는 한 계단 순위가 상승한 198위를 기록했다.
 
글=김진건 기자(jinkun@medaiwill.com)   사진=테니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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