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준우승을 차지한 남지성

남지성, 국제남자오픈 준우승

김진건 기자
2019-03-10
카카오톡 공유하기

남지성(세종시청, 365위)이 ITF아시아대국제남자오픈(총상금 1만5천 달러) 단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3월 1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남지성이 이마이 신타로(일본, 666위)에게 6-2 6-2로 경기를 내주었다.
 
올해 여수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기세가 오른 남지성은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을 노렸지만 아쉽게 져 준우승에 머물렀다.
 
한편, 같은 날 중국 장시성 난청에서 열린 ITF간장서키트(총상금 1만5천 달러)에 출전한 김다빈(인천시청, 471위)은 6개월 만에 ITF국제여자서키트대회 단식 우승을 노렸지만 6-3 2-6 5-7로 풀세트 접전 끝에 장잉(중국, 727위)에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아쉽게 우승을 놓친 김다빈
 
글=김진건 기자(jinkun@mediawill.com) 사진=한국실업테니스연맹 제공
 
[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국내 유일 테니스 전문지 테니스코리아 정기구독 신청 바로가기

(사)미디어윌스포츠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 1(한강로3가, GS한강에클라트) 201호

대표이사:주원석 / 사업자등록:220-82-06977

통신판매신고:2016-서울서초-0967호/개인정보관리책임자:김홍주

팩스:02-755-5079 / 구독문의:070-7123-14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