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회장기 남고부 복식 우승을 차지한 송승하-공지훈. 사진= 한국중고테니스연맹 제공

공지훈-송승하, 회장기 남고부 복식 우승

박준용 기자
2019-05-01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지훈-송승하(이상 동래부고)조가 제40회 회장기 전국남녀중고 테니스대회 남고부 복식 정상에 올랐다.
 
4월 30일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열린 고등부 남자복식 결승에서 공지훈-송승하 조가 같은 학교 김건형-김은재 조를 3-6 6-3 12-10으로 물리쳤다.
 
여자 고등부 복식 결승에서는 김예린-김은채(이상 중앙여고) 조가 김나연-오유경(이상 원주여고) 조를 6-2 3-6 10-5로 꺾고 우승했다.
 
여자 고등부 복식 정상에 오른 김예린-김은채. 사진- 한국중고테니스연맹 제공
 
여자 중등부 단식 결승에서는 톱시드 강나현(대구일중)이 3번시드 이가은(포산중)을 2-6 6-3 10-7로 꺾은 데 이어 서지애와 호흡을 맞춘 복식 결승에서 이상윤-정민교(이상 대구일중)를 6-4 6-2로 물리치고 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 전날 열린 남자 중등부 결승에서는 김민준(양구중)이 단복식 모두 정상에 올라 2관왕을 차지했다.
 
대회 마지막 날인 5월 1일에는 박용준(전곡고)와 곽호민(전곡고)의 남자 고등부 단식 결승과 김서영(안동여고)과 김희경(안동여고)의 여자 고등부 단식 결승이 열린다.
 
글= 박준용 기자(loveis5517@tennis.co.kr), 사진= 한국중고테니스연맹 제공
 
[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테니스 레슨의 새 패러다임 '끝장레슨' 참가신청
 

 

(사)미디어윌스포츠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 1(한강로3가, GS한강에클라트) 201호

대표이사:주원석 / 사업자등록:220-82-06977

통신판매신고:2016-서울서초-0967호/개인정보관리책임자:김홍주

팩스:02-755-5079 / 구독문의:070-7123-14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