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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타부리 ITF 월드테니스투어 복식 정상에 오른 남지성(왼쪽)과 송민규

송민규-남지성, ITF 월드테니스투어 복식 우승

박준용 기자
201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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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규(KDB산업은행)와 남지성(세종시청)조가 태국 논타부리에서 열린 ITF 월드테니스투어(총상금 2만5천달러) 복식 정상에 올랐다.
 
5월 25일 열린 대회 복식 결승에서 송민규-남지성 조가 톱시드 산차이 라티와타나-손차트 라티와타나(이상 태국) 조를 7-6(8) 6-1로 제압하며 했다.
 
이로써 송민규-남지성 조는 ITF 월드테니스투어 복식에서 10번째 타이틀을 합작하며 국내 최고의 복식 조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송민규-남지성 조는 지난주 광주오픈 챌린저(총상금 54,160달러) 복식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글= 박준용 기자(loveis5517@tenn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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