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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에 이어 2차 대회까지 휩쓴 이은혜. 사진= 김도원 프리랜서

이은혜, 제1차 실업연맹전에 이어 2차 대회까지 석권

박준용 기자
201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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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실업에 데뷔한 NH농협은행의 막내 이은혜가 지난 3월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에 이어 2차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8월 11일 경남 함양군 함양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여자단식 결승에서 톱시드 이은혜가 4번시드 예효정(한국도로공사)을 6-4 6-2로 물리쳤다.
 
지난 2월 중앙여고 졸업 후 NH농협은행에 입단한 이은혜는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서 선배들을 꺾고 우승하는 돌풍을 일으켰고 6월에는 김천월드테니스투어(총상금 1만5천달러)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세계 무대에서의 가능성을 밝혔다.
 
남자단식 결승에서는 이재문(국군체육부대)이 같은 팀의 김재환을 풀세트 끝에 6-1 2-6 6-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남자단식 정상에 오른 이재문
 
글= 박준용 기자(loveis5517@tennis.co.kr), 사진= 김도원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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