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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코리아오픈 단식 결승, 오후 7시 45분 시작

박준용 기자
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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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낮 2시부터 서울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EB하나은행 코리아오픈(총상금 25만달러) 결승이 우천으로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여자 복식은 오후 6시부터 실내에서 열리고 있다.
 
단식은 오후 7시 45분에 시작할 예정이다. 
 
16회째를 맞이한 올해 코리아오픈 단식 결승에는 캐롤리나 무호바(체코, 45위)와 마그다 리네테(폴란드, 48위)가 올라갔다. 복식 결승에서는 라라 아루아바레나(스페인, 세계 복식 64위))-타트야나 마리야나 마리아(독일, 세계 복식 523위)와 해일리 카터(미국, 세계 복식 105위)-루이사 스테파니(브라질, 세계 복식 112위)조가 우승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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