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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을 책임질 자랑스러운 국가대표 선수들. 사진=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2020시즌 휠체어 테니스 국가대표 선발 완료

김진건 기자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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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시즌을 책임질 휠체어 테니스 국가대표가 모두 선발됐다.
 
지난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경기도 이천시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 실내테니스장에서는 국가대표 선발전이 진행됐다.
 
남자부에서는 임호원(스포츠토토), 한성봉(달성군청), 이지환(스포츠토토)이 선발됐다. 3, 4위전에서 이지환(스포츠토토)은 안철용(스포츠토토)을 6-3 6-2로 물리치고 마지막 국가대표 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여자부에서는 박주연(스포츠토토), 한인경(kts글로벌)이 확정됐으며 쿼드부문에서는 김규성(한샘, 수원), 차민형(삼구FS)이 국가대표로 뽑혔다.
 
쿼드부문은 사지 중 삼지 이상의 장애를 가진 선수들만이 출전하는 부서이다.
 
글= 김진건 기자(jinkun@mediawill.com), 사진=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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