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고등부 복식 우승한 박도건-김민성

[문체부]김민성-박도건 남고부 복식 우승

김홍주 기자
2020-07-25
카카오톡 공유하기


[양구=김도원 객원기자] 김민성-박도건(최주연아카데미)이 제5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고등부 남자복식 정상에 올랐다.


7월 25일 강원도 양구군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 고등부 남자 복식 결승에서 김민성-박도건은 3번시드를 받고 출전한 서울고의 강건욱-이준현을 상대로 공수에서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8-2로 승리했다.


김민성은 오전에 열린 고등부 남자 단식 4라운드에서 이해선(양구고)과 치열한 공방전 끝에 8-5로 이기고 오후에 펼쳐진 8강전에서 역시 양구고의 김민준을 상대로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8-0으로 가볍게 승리하고 준결승에 진출해 정상에 도전하고 있다.


김민성과 준결승에서 만나는 이준현(서울고)은 김준형(전곡고)을 8-1로 물리쳤다.


고등부 여자 복식 결승에서  중앙여고의 김윤아-원지현이 같은 학교 김민서-신혜서를 8-4로 꺾고 우승했다.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 중등부 여자복식 결승에서는 김유진-박정원(중앙여중, 아래사진)이 8-1로 역시 같은 학교 김여경-양세연을 물리치고 중등부 여자복식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한편 대회 2일을 남겨둔 제5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대회는 26일 오전 9시부터 각부 단식 4강전에 이어 결승전이 이어지며 남중 복식 결승과 여자 중고등부 단체전이 열릴 예정이다.

2.jpg

 

[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사)미디어윌스포츠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 1(한강로3가, GS한강에클라트) 201호

대표이사:주원석 / 사업자등록:220-82-06977

통신판매신고:2016-서울서초-0967호/개인정보관리책임자:김홍주

팩스:02-755-5079 / 구독문의:070-7123-14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