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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정, 윔블던 예선 2회전 진출 실패
첫 프로 대회에서 본선 진출 '중3' 김동주, "현이 형처럼 되고 싶어요"
매캔로 "세레나는 남자 테니스 700위권 수준"... 세레나 "내 얘기 하지마"
한나래, 아쉬운 역전패..윔블던 예선 1회전 탈락
장수정과 한나래, 윔블던 예선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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