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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심금을 울리는 페더러의 주옥같은 말
세계 테니스계, 충격을 넘어 최대 위기
[10년 전 그날]비너스, 9년 만에 우승 도전
윔블던 경기장, 코로나19 시설로 활용
윔블던 취소에 슬픔을 전한 스타들

월간테니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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